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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사우동 도시재생·교통·CCTV 스마트기술 확대

김포시가 사우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지능형교통체계, CCTV 통합관제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사업을 추진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1-08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
‘사우동 뉴빌리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사우동 뉴빌리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발표일 2026-01-08, 담당은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
  • CCTV 7,500여 대 통합관제시스템으로 운영 중
  •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2026년부터 본격 운영
  • 사우동에 보안등·LED로고젝터·지능형 CCTV 설치
  • 2027~2031 김포시 스마트도시계획 수립 예정

김포시가 사우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지능형교통체계(ITS), CCTV 통합관제시스템 등 생활밀착형 스마트기술 사업을 추진한다고 2026년 1월 8일 밝혔다. 담당은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031-5186-4952)이다.

사우동, 골목길에 보안등·지능형 CCTV

노후 주거지인 사우동 일대에는 보안등과 LED로고젝터가 설치돼 야간 보행 안전이 강화된다. 범죄취약지역에는 지능형 CCTV가 연계돼 골목길 보행자 안전과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에 활용될 예정이다. 시는 주민 의견을 수렴해 지역별 맞춤형 시설을 배치할 계획이다.

상습 정체 구간 신호 최적화, 긴급차량 우선신호 도입

지능형교통체계(ITS) 기본계획에 따라 교차로 신호 제어, 교통정보 수집 장비, 도로안내전광판(VMS)이 단계적으로 구축된다.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 구간에는 차량 흐름을 분석해 신호를 최적화, 통행 시간을 줄인다. 2026년부터는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신호 대기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이 본격 운영된다.

CCTV 7,500여 대 통합관제, 여성 안심 귀갓길 확충

방범·교통·재난 관련 CCTV 7,500여 대가 통합관제시스템으로 관리된다. 여성 안심 귀갓길과 범죄취약지역에는 방범용 CCTV가 계속 늘어나며, AI 영상분석 기반 지능형 선별 관제시스템도 확대돼 이상 상황을 빠르게 감지한다.

이와 함께 도로·건축물·공공시설 정보를 통합한 공간정보시스템은 도시계획과 재난 대응 등 행정 전반에 활용된다. 시는 2027~2031년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해 관련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 체감을 우선하겠다"고 말했다.

장소
사우동, 사우동 뉴빌리지
문의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 031-5186-4952

자주 묻는 질문

CCTV 통합관제시스템은 몇 대를 관리하나?

방범·교통·재난 관련 CCTV 7,500여 대를 통합 관리한다.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은 언제부터 운영되나?

2026년부터 본격 운영된다.

사우동 뉴빌리지 사업 담당 부서는?

김포시 스마트도시과 스마트도시팀(031-5186-4952)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사람 중심 스마트도시’ 구현 박차」(2026-01-0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