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고구마연구회 신임 회장에 이붕주씨 선출
김포시고구마연구회가 연시총회를 열고 이붕주 신임 회장을 선출했다. 신품종 확대와 판로 다변화가 과제로 제시됐다.

핵심 정리
- 1월 7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서 연시총회 개최
- 회원 농가 20여 명 참석, 이붕주씨 신임 회장 선출
- 2023년 27명·14㏊ 규모로 정식 등록
- 현재 30여 명이 18㏊ 재배, 작년 380톤 판매
김포시고구마연구회(회장 이붕주)가 지난 7일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엘리트교육관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으로 이붕주씨를 선출했다. 이날 총회에는 회원 농가 20여 명이 참석했다.
새로 회장을 맡은 이붕주씨는 월곶면 포내리에서 시설딸기와 고구마를 재배해온 농업인이다. 이씨는 취임 소감으로 "신품종 확대·판로 다변화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추석 전 출하가 가능한 신품종 재배 확대, 김포 지역 밖 소비처 확보, 품질 고급화를 향후 과제로 제시했다.
2019년 자생 모임에서 출발
김포시고구마연구회는 2019년 통진읍 박상국 농가를 중심으로 자체 결성된 '싹쓰리고구마연구회'가 모태다. 이 모임은 2023년 회원 27명, 재배면적 14㏊ 규모로 김포시 정식 시단위 연구회로 등록됐다. 전임 김길중 회장(월곶면) 재임 기간에는 고구마세척기, 순제거기, 수확기 등 생력화 기계와 농작업 안전기술이 보급됐다.
현재 연구회에는 1,650㎡ 이상 재배 농가 30여 명이 소속돼 있으며 재배면적은 약 18㏊다. 지난해 기준 생산량 약 380톤은 관내 로컬푸드직매장과 지역상회를 통해 판매됐다.
이재준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은 총회에서 "지속 기술지원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1.07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엘리트교육관, 월곶면 포내리, 통진읍, 월곶면
- 문의
-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4
자주 묻는 질문
연구회는 언제 정식 등록됐나?
2023년 회원 27명, 재배면적 14㏊ 규모로 김포시 정식 시단위 연구회로 등록됐다.
작년 판매량과 판매처는 어디인가?
지난해 기준 약 380톤을 관내 로컬푸드직매장과 지역상회에 판매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2026년 김포시 고구마연구회 연시총회 실시」(2026-01-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