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체납자 실태조사반 종료…올해 33억원 징수
김포시가 3월부터 11월까지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운영해 지방세 등 33억원을 징수하고 취약계층 33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했다.

핵심 정리
- 3월~11월 실태조사반 운영, 33억원 징수
- 현장조사 3,601건·전화상담 75,201건
- 번호판 영치 지원 191건
- 취약계층 33명에 복지서비스 연계
- 실태조사 인력 20명 채용
김포시가 지난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통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33억원을 징수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올해 지방세·세외수입 실태조사 인력 20명을 새로 채용해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카카오 알림톡·안내문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체납자 약 5만5천명에게 납부를 안내했다.
조사 기간 현장 방문 조사는 3,601건, 전화 상담과 납부 독려는 7만5,201건 진행됐다. 체납 차량 번호판을 영치해 납부를 유도한 사례도 191건 있었다.
취약계층에는 복지 연계
시는 반복적으로 세금을 미루는 상습 체납자에게는 지속적으로 납부를 안내하는 한편, 생활이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형편에 맞는 행정서비스도 함께 안내했다. 이에 따라 33명이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생계비·물품 지원 등 복지서비스를 새로 받게 됐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체납 정리를 넘어 시민 지원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문의는 징수과 징수기획팀(031-980-2637)에서 할 수 있다.
- 대상
- 김포시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
- 신청·참여
- 체납 관련 문의는 김포시 징수과 징수기획팀(031-980-263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징수과 징수기획팀 031-980-2637
자주 묻는 질문
체납자 실태조사반은 언제 운영됐나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됐다.
이번에 걷은 금액은 얼마인가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합쳐 33억원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징수과 징수기획팀(031-980-2637)로 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도 체납자 실태조사반 사업 마무리」(2025-12-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