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3월3일부터 체납자 집으로 실태조사반 파견
김포시가 3월 3일부터 지방세 체납자 거주지를 직접 방문해 생활 형편을 확인하는 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핵심 정리
- 체납자 실태조사반 3월 3일 운영 시작
- 김포시 7년째 실태조사반 운영
- 담당 징수과 기동징수팀 031-980-2637
- 지난해 복합위기 가구 다수 발굴
김포시가 3월 3일부터 지방세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자 실태조사반'을 운영한다. 담당 공무원이 체납자의 거주지를 직접 찾아가 재산과 생활 형편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담당 부서는 징수과 기동징수팀이다.
방문 조사는 어떻게 이뤄지나
조사반은 체납 원인을 먼저 파악한 뒤 가구별 생활 실태를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유형별 징수 방안을 정한다. 필요하면 복지 부서로 연계하는 단계까지 이어진다. 김포시는 이 조사반을 지난 7년간 운영해왔다.
조사 결과 납부할 여력이 있다고 확인되면 분할 납부 등을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한다. 반대로 생활이 어려운 것으로 확인되면 복지 부서와 협력해 긴급 지원이나 상담으로 연계한다. 지난해에는 이 같은 방문 조사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이 겹친 가구를 찾아내 복지 지원으로 이어준 사례가 있었다.
박경애 징수과장은 이번 조사가 조세 정의 실현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징수과 기동징수팀(031-980-263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03
- 대상
- 김포시 지방세 체납자
- 신청·참여
- 별도 신청 절차는 없으며, 실태조사반이 체납자 거주지를 방문해 조사를 진행한다. 문의는 징수과 기동징수팀(031-980-2637)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징수과 기동징수팀 031-980-2637
자주 묻는 질문
실태조사반은 무엇을 하나
체납자 거주지를 방문해 재산·생활 형편을 확인하고 분할 납부나 복지 연계를 진행한다.
언제부터 운영하나
2026년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6년 체납자 실태조사반 본격 운영」(2026-03-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