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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하성 임야에 묘목 2만800본 식재

김포시가 통진읍·하성면 임야 8ha에 묘목 2만800본을 심어 경제림 조성사업을 마무리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30수정 2026-09-11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산림과 산림보호팀
조림지 사진
조림지 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4월 경제림 조성사업 완료
  • 통진읍·하성면 임야 8ha 대상 조림
  • 헛개나무 등 묘목 2만800본 식재
  • 폐현수막 지지대, 전국 최초 표시봉 재활용
  • 문의: 산림과 산림보호팀 031-980-2373

김포시가 통진읍과 하성면 일대 임야 8ha에 헛개나무·소나무·화백나무 등 묘목 2만800본을 심는 사업을 지난 4월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관내 임야의 가치를 높이고 질 좋은 산림자원을 키우기 위한 것으로, 시는 지역 환경에 맞는 나무 종류를 골라 심었다고 설명했다. 장기적으로 경제성 있는 목재를 공급할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탄소 흡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보고 있다.

폐현수막으로 만든 표시봉, 전국 최초 시도

이번 조림에는 폐현수막에서 나온 목재 지지대가 묘목 표시봉으로 쓰였다. 시는 이런 방식이 전국에서 처음이라고 밝혔다. 표시봉은 나무 위치를 표시해, 이후 풀베기 등 숲 가꾸기 작업 과정에서 어린 나무가 실수로 베이는 것을 막는 역할을 한다. 새 자재 구입 대신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면서 예산도 줄었다.

시는 새로 심은 나무들이 자리 잡을 때까지 숲가꾸기 사업과 연계해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산림과 관계자는 자원순환도 함께 실천했다고 말했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산림과 산림보호팀(031-980-2373)에서 받는다.

장소
통진읍, 하성면
문의
산림과 산림보호팀 031-980-2373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사업은 어디서 진행됐나

통진읍과 하성면 일대 임야 8ha에서 진행됐다

어떤 나무를 심었나

헛개나무·소나무·화백나무 등 2만800본을 심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통진·하성 일원에 묘목 2만 여본 식재」(2026-04-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