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전국여성대회 우수 지자체장상 수상…야간안전정책 인정
김포시가 여성 야간 안전정책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을 받았다.

핵심 정리
- 2025년 11월 18일 서울 코엑스서 제60회 전국여성대회 개최
-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수여
- 골목길·주택가에 LED 바닥조명·스마트 보안등 설치
- 여성안심 귀갓길, 무인택배함, 1인가구 안심패키지 운영 중
김포시가 지난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60회 전국여성대회에서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수여하는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을 받았다. 여성의 야간 이동 안전을 높인 정책이 평가 대상에 올랐다.
무엇이 바뀌었나
김포시는 골목길과 주택가 주변에 LED 바닥조명과 스마트 보안등을 설치해왔다. 가로등이 부족해 범죄에 취약했던 구간의 조명 환경을 순차적으로 개선하면서 밤길을 걷는 여성들의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여성안심 귀갓길 개선사업을 확대하고, 안심무인택배함 운영 지역도 늘렸다. 여성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안심패키지 지원사업도 함께 진행 중이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여성 안전 환경 조성 성과"라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야간경제 활성화와 여성친화 기반 구축 등 관련 정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031-980-558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1-18
- 문의
- 가족문화과 여성정책팀 031-980-558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된 정책은 무엇인가?
골목길·주택가 LED 바닥조명, 스마트 보안등 설치 등 여성 야간 안전정책이 평가받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제60회 전국여성대회」 우수 지방자치단체장상 수상」(2025-11-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