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정…새마을도로 정비 최우수
김포시가 10월31일 2025년 제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발했다. 새마을도로 정비 사업이 최우수로 뽑혔다.

핵심 정리
- 10월31일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 선발
- 처음으로 외부심사 도입
- 최우수 1건·우수 2건·장려 2건 선정
- 문의 정책기획과 70상상팀 031-980-2791
김포시가 지난달 31일 2025년 제2차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최종 선발했다. 이번 선발에는 처음으로 외부심사를 도입하고, 새로 꾸린 김포시 적극행정위원회 소속 분야별 전문가들이 심의를 맡았다.
최우수·우수 사례
최우수 사례로는 새마을도로의 지적도와 토지소유권을 정비·보상해 주민 불편을 해소한 사업이 꼽혔다. 우수 사례로는 성장관리계획 지침을 개정해 기존 건축물에 적용하는 기준을 완화, 난개발을 막고 계획적 개발을 유도한 사례와 반려동물 장례비 할인 협약을 전국 최초로 맺은 사례가 각각 선정됐다.
장려 사례
장려 사례로는 통진전진기지를 구축해 북부지역의 재난·재해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 사업과, 과밀 상태였던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통합해 안전성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한 사업이 이름을 올렸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두고 "다양한 분야 우수사례 발굴"이라고 짧게 밝혔다. 김포시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있다. 문의는 정책기획과 70상상팀(031-980-2791)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새마을도로, 통진전진기지
- 문의
- 정책기획과 70상상팀 031-980-2791
자주 묻는 질문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얼마나 자주 뽑나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두 차례 선발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제2차 적극행정 우수 사례’ 선정」(2025-11-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