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맨발걷기길 5곳 보안등 168개, 조도 개선 준공
김포시가 호수공원 등 북부권역 맨발걷기길 5곳에 보안등 168개를 설치하는 조도 개선사업을 4월 29일 준공했다.

핵심 정리
- 4월 29일 조도 개선사업 준공
- 북부권역 맨발걷기길 5개소 대상
- 총 연장 786m에 보안등 168개 설치
- 사업비 1억 3,358만 원, 도비 30% 확보
- 담당 공원과 공원관리3팀(031-5186-4642)
김포시가 호수공원과 마송휴공원 등 북부권역 맨발걷기길 5개소에 보안등을 설치하는 조도 개선사업을 4월 29일 준공했다. 야간에 맨발걷기길을 걷는 시민의 시야를 넓혀 안전사고를 줄이려는 조치다.
어디에 보안등이 생겼나
대상지는 호수공원, 마송휴공원, 마송금쌀공원, 양곡한결공원, 골드밸리제3호 근린공원 등 5곳이다. 시는 이들 구간 총 연장 786m에 보안등 168개를 새로 세웠다. 주거지와 가까워 평소 이용객이 많은 곳들이어서 해가 진 뒤에도 걷기 운동을 하려는 주민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예산은 얼마나 들었나
사업비는 총 1억 3,358만 원이며, 이 중 30%는 경기도 예산으로 충당해 시비 부담을 낮췄다. 나머지는 김포시 예산으로 집행됐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연령에 관계없이 밤에도 안심하고 맨발걷기길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공원과 관계자는 시설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공원과 공원관리3팀(031-5186-4642)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9
- 장소
- 호수공원, 마송휴공원, 마송금쌀공원, 양곡한결공원, 골드밸리제3호 근린공원
- 문의
- 공원과 공원관리3팀 031-5186-4642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사업은 어디에서 진행됐나
호수공원, 마송휴공원, 마송금쌀공원, 양곡한결공원, 골드밸리제3호 근린공원 등 5곳이다.
사업비는 얼마인가
총 1억 3,358만 원이며 이 중 30%는 도비로 충당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맨발걷기길 조도 개선사업 준공」(2026-04-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