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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북변3구역 현장서 중대재해 예방 벤치마킹

김포시가 북변3구역 재개발현장을 찾아 중대재해 예방 우수 사례를 점검하고 관내 사업장 적용 방안을 모색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25수정 2026-09-1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안전기획관 중대재해팀
시청사 전경
시청사 전경.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1월 24일 북변3구역 재개발현장 방문
  • 우미건설, 7년간 중대재해 제로 유지
  • 장마철 지하공간 빗물저류로 침수 예방
  • 안전기획관 등 관련부서 직원 현장점검 참여

김포시가 11월 24일 북변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중대재해 예방 우수 사례를 점검했다. 안전기획관을 비롯한 관련 부서 직원들이 현장 점검에 함께 참여했다.

최근 건설현장에서 중대재해가 되풀이되자, 시는 안전관리체계가 우수한 현장의 운영 방식을 직접 확인하고 관내 사업장에 적용할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점검을 진행했다. 점검 대상 현장은 우미건설(주)이 관리하며, 법 시행 이전부터 위험요인 관리와 작업자 참여형 안전문화를 운영해 7년간 중대재해 없이 공사를 이어온 곳이다. 나병광 현장소장은 작업자 안전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고 말했다.

확인된 안전관리 사례

현장에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관제시스템이 설치돼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피고 즉시 대응한다. 알루미늄 폼과 정리정돈으로 작업 공간을 안전하게 유지하고, 근로자 휴게를 위한 카페 등 감성안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 밖에 작업중지권 활용,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쿨스카프·아이스크림 제공, 사다리·이동식 비계 사용 기준 등도 확인됐다.

장마철 침수 예방 사례

올해 장마 기간에는 현장 지하공간을 임시 빗물저류 공간으로 활용해, 상부에서 유입된 빗물을 일정 시간 지하층에 나눠 가둬 하류 지역으로 급격히 흘러가는 것을 막았다. 이 덕분에 인근 주택가와 상가의 침수 피해가 예방됐고, 현장 자체도 구조적 피해 없이 호우를 넘겼다.

시 관계자는 "근로자 보호에 실질 기여"라고 평가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안전정책과 현장관리 기준에 반영해 관내 사업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일정
2025-11-24
장소
북변3구역
문의
안전기획관 중대재해팀 031-980-2913

자주 묻는 질문

어느 현장을 방문했나

북변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현장이다.

현장을 관리하는 시공사는

우미건설(주)이다.

문의는 어디로 하나

안전기획관 중대재해팀(031-980-2913)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중대재해 예방 우수공사 현장 벤치마킹 실시」(2025-11-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