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자율방재단 올해 188회 활동…유공단원 47명 표창
김포시자율방재단이 지난해 188회 활동에 3,221명이 참여했고, 유공단원 47명이 표창을 받았다.

핵심 정리
- 12월 18일 장기동서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개최
- 올해 188회 활동, 누적 3,221명 참여
- 유공단원 47명 표창 수여
- 김포시장상 15명 등 7개 부문서 표창
- 담당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031-980-5486
김포시자율방재단이 지난 18일 장기동에서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을 열고, 올 한 해 재난 대응 활동 결과를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활동 유공자 47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는 대설, 한파, 호우, 폭염, 산불 등 자연재난에 대응한 방재단원들의 활동을 정리하고 노고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병수 시장과 시의회 의장, 도의원, 유관단체장 등이 참석했으며, 성과보고와 표창 수여, 내빈 축사, 단원 화합 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활동 188회, 누적 3,221명
방재단은 올해 예찰활동, 안전캠페인, 폭염·한파 대응, 제설작업, 재해 복구, 교육, 산불예찰, 안전요원 활동, 빗물 제거 등을 합쳐 총 188회 활동했다. 누적 참여 인원은 3,221명으로 집계됐다.
표창 47명, 7개 부문
이날 표창은 김포시장상 15명, 김포시의회 의장상 11명, 국회의원상 11명, 경기도지사상 1명, 경기도의회 의장상 5명, 자율방재단 연합회장상 2명, 자율방재단장상 2명 등 모두 47명에게 돌아갔다.
김병수 시장은 방재단이 “가장 먼저 나섰다”고 말했다. 민영관 방재단장은 “중추적 역할 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방재단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올겨울 자연재난에 대비한 현장 중심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일정
- 2025-12-18
- 장소
- 장기동
- 문의
- 안전기획관 재난대응팀 031-980-5486
자주 묻는 질문
자율방재단은 올해 어떤 활동을 했나
예찰, 안전캠페인, 폭염·한파 대응, 제설, 복구, 교육 등 총 188회 활동했다.
표창은 누가 받았나
재난 예방과 대응에 기여한 단원 47명이 7개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자율방재단, 활동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개최」(2025-12-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