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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 32대 중 안전기준 위반 2건

김포시가 배달 오토바이 소음 민원에 대응해 장기동 먹자골목 일대에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벌여 32대 중 안전기준 위반 2건을 적발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2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
이륜차 소음 합동점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3월 11일 장기동 먹자골목서 합동점검 실시
  • 이륜차 32대 점검, 안전기준 위반 2건 적발
  • 소음 기준 초과 사례는 없었음
  • 김포경찰서·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 참여

김포시가 3월 11일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에서 경찰, 교통안전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이륜자동차 소음 합동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배달 수요 증가로 이륜차 소음 민원이 잇따르자 마련됐다. 점검에는 김포시 기후에너지과와 차량등록과,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지부가 참여했다.

점검 항목

현장에서는 이륜차 소음이 운행차 소음 허용기준에 맞는지 측정하고, 소음기나 소음덮개를 임의로 떼어냈는지 살펴봤다. 경음기를 무단으로 달았거나 구조를 불법으로 바꿨는지 등 소음진동관리법과 자동차관리법 위반 여부도 함께 확인했다.

이날 이륜차 32대를 조사한 결과 소음 기준을 넘는 차량은 없었지만, 안전기준 위반 사례가 2건 확인됐다.

시 기후에너지과는 소음 민원이 잦은 지역 위주로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점검과 홍보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일정
03.11
장소
장기동, 장기동 먹자골목
문의
기후에너지과 생활환경팀 031-980-5357

자주 묻는 질문

점검은 언제 이뤄졌나

2026년 3월 11일 수요일에 실시됐다.

점검 결과는 어땠나

이륜차 32대 중 안전기준 위반 2건이 적발됐고 소음 기준 초과는 없었다.

어느 기관이 참여했나

김포시 기후에너지과·차량등록과, 김포경찰서, 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지부가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륜차 소음 유관기관 합동점검 실시」(2026-03-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