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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건설현장 추락사고 2차 합동점검 실시

김포시가 고용노동부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소규모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2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5-21수정 2026-09-10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건설현장 안전점검
건설현장 안전점검.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지난 19일(화) 2차 합동점검 실시
  •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 참여
  • 안전난간·개구부 덮개 미설치 등 적발, 즉시 개선명령
  • 4월 1차 캠페인 후속, 지붕·태양광 작업장 집중점검
  • 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7

김포시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와 함께 지난 19일 소규모 건설현장의 추락사고를 막기 위한 2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붕과 태양광 설치 작업이 이뤄지는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배경

지난 4월 진행한 중소규모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캠페인의 후속 조치다. 공장과 창고 개보수 공사가 늘어나는 시기에 소규모 현장의 안전관리가 상대적으로 느슨하다는 판단에 따라 점검을 이어갔다.

점검 내용

근로감독관과 노동안전지킴이로 꾸려진 합동 점검반이 현장을 돌며 추락 방지 조치를 살폈다. 철골 구조물과 계단 가장자리에 안전난간이 없거나 개구부에 덮개가 설치되지 않은 곳, 안전모와 안전대를 착용하지 않은 사례가 확인돼 즉시 개선 명령이 내려졌다. 점검반은 추락 위험이 큰 지붕 등 구간에 안전표지를 붙이고 사고 예방수칙도 안내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겠다고 밝혔다. 김포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현장점검과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5.19
문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언제 실시됐나

지난 19일(화) 실시됐다.

어느 기관이 참여했나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 등이 참여했다.

무엇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나

안전난간·개구부 덮개 설치 여부와 안전모·안전대 착용 여부를 점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2차 합동점검 실시」(2026-05-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