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양촌읍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합동점검
김포시가 양촌읍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등과 함께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핵심 정리
- 4월 27일 양촌읍 건설현장서 캠페인 실시
- 고용노동부 등 5개 기관 합동점검 참여
- 개구부 난간·안전대·안전모 착용 집중 점검
- 매월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 지속 추진
김포시가 지난 27일 양촌읍의 한 건설현장에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붕공사 추락재해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되풀이되는 추락사고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부천시 노동안전지킴이, 건설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김포산업단지관리공단이 함께 참여했다.
점검 내용
캠페인과 함께 고용노동부·공단·지킴이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관내 소규모 건설현장을 돌며 점검을 벌였다. 점검반은 개구부에 안전 난간이나 추락방호망이 설치됐는지, 안전대를 걸 수 있는 설비가 제대로 갖춰지고 이상이 없는지, 현장 근로자가 안전모와 안전대를 착용했는지를 확인했다.
시는 앞으로도 매월 '노동안전의 날' 캠페인과 현장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기본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짧게 언급했다.
관련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4.27
- 대상
- 김포시 관내 건설현장 노동자 및 사업주
- 장소
- 양촌읍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캠페인은 어디서 실시됐나?
김포시 양촌읍 소재 건설현장에서 실시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건설현장 추락재해 예방활동 추진」(2026-04-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