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독도에 나루터 조성...2026년 역사복원 연구용역 착수
김포시가 한강하구 섬 '독도'에 나루터를 조성하는 정책을 추진하며, 2026년부터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연구용역에 착수한다.

핵심 정리
- 캠페인 개최일 2025년 10월 24일
- 장소는 걸포동 423-19번지 '독도'
- 참석 인원 김병수 시장 등 10여명
- 역사복원 연구용역 2026년 착수 예정
- 담당부서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2)
김포시가 한강하구에 있는 섬 '독도'(걸포동 423-19번지)에 나루터를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24일 독도의 날을 맞아 이 섬에서 기념 캠페인을 열고 관련 정책의 첫 단계를 알렸다.
캠페인에는 김병수 시장과 김포시 하천살리기추진단, 한강어촌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태극기 퍼포먼스를 하고 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한강물길이용 활성화를 위한 독도 활용정책'의 첫 단계로 마련됐다. 하천살리기추진단은 앞으로 '한강네트워크'를 구성해 한강하구 정화활동을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2026년부터 독도의 역사적 가치를 규명하는 연구용역에 착수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독도나루터를 조성할 방침이다. 백마도 등 한강 친수공간 조성사업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수상레저 이용객을 위한 휴식공간 조성과 관광자원화 방안도 함께 검토한다. 김병수 시장은 내륙수로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역사와 지명 회복 과정
조선시대 제작된 전국 8도 군현지에는 이 섬이 '독도'로 표기돼 있으며, 1920년대까지 옛 고양군과 연결되는 나루터와 민가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김포시는 김병수 시장 취임 이후 이 섬의 행정명칭을 '독도'로 공식화했으며, 섬 안에서 초소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는 건축물을 확인해 벽면에 '김포시 걸포동 423-19' 지번 표지판을 설치했다.
관련 문의는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2)에서 받는다.
- 일정
- 2025-10-24
- 장소
- 독도(걸포동 423-19번지), 한강하구, 백마도
- 문의
-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2
자주 묻는 질문
독도는 어디에 있나요?
한강하구 걸포동 423-19번지에 있는 섬이다.
역사복원 연구용역은 언제 시작하나요?
김포시는 2026년부터 연구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누가 참여했나요?
김병수 시장과 하천살리기추진단, 한강어촌계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강하구 ‘독도’에 독도나루터 만든다」(2025-10-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