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한강하구 물길 활용 정책토론회 열려
김포시가 11월7일 모담도서관에서 시민 150여 명과 전문가들이 참여한 한강하구 물길 활용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핵심 정리
- 11월7일 운양동 모담도서관서 정책토론회 개최
- 시민 150여 명과 전문가들 참여
- 신곡수중보 통선문 설치 등 중점 과제 선정
- 한강하구 물길네트워크 구축 계획
- 문의 해양하천과 031-980-5422
김포시가 11월7일 운양동 모담도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한강하구 물길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시민참여 정책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시민 150여 명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한강하구는 그동안 안보를 이유로 시민 접근이 제한된 구역이었다. 김병수 시장은 인사말에서 철책 걷어내 시민 품으로라는 취지로 말했다.
이삼희 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한강하구 현황과 관리방안을 발표했고, 백경오 한경국립대 교수는 자연기반 관리방안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은 이용석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계획분과위원장이 맡았고, 윤명철 한국해양정책학회 부회장과 안재현 서경대 교수 등이 참여했다.
시민들 제안 쏟아져
시민들은 신곡수중보 가동보 위치 재검토와 김포 측 통선문 추가 설치를 요청했다. 제방 붕괴 위험에 대비해 환경보전과 치수를 함께 고려한 정부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나왔다.
앞으로 달라지는 점
김포시는 전문가와 시민, 행정이 함께하는 한강하구 물길네트워크를 구성할 계획이다. 철책 제거, 백마도 공원화, 한강하구 독도 자연생태공원 조성, 신곡수중보 통선문 설치를 중점 과제로 추진한다. 문의는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2).




- 일정
- 2025-11-07
- 장소
- 모담도서관, 운양동
- 문의
-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 031-980-5422
자주 묻는 질문
정책토론회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 운양동 모담도서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렸다.
몇 명이 참여했나
시민 150여 명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관련 문의는 어디로 하나
해양하천과 하천정책팀(031-980-54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한강하구 물길 열고 경제중심도시로…한강하구 물길활용 정책토론회 개최」(2025-11-0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