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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 협력 점검

이기형 김포시장이 9일 대광위원장, 국회의원들과 걸포북변역 일원을 점검하고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 통과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7-09수정 2026-09-0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철도과 철도사업팀
이기형 시장이 9일 김용석 대광위원장과 김주영 국회의원(김포), 박상혁 국회의원(김포), 이기헌 국회의원(고양)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 논의에 직접 나섰다.
이기형 시장이 9일 김용석 대광위원장과 김주영 국회의원(김포), 박상혁 국회의원(김포), 이기헌 국회의원(고양)과 함께 현장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 논의에 직접 나섰다..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총연장 19.63㎞, 정거장 12개소·차량기지 1개소
  • 총사업비 약 2조830억원 규모
  • 2023년 11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중
  • 9일 걸포북변역 일원서 관계자 현장 점검

이기형 김포시장이 9일 오전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 김주영·박상혁 국회의원(김포), 이기헌 국회의원(고양)과 함께 김포 걸포북변역 일원에서 인천2호선 고양연장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인천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 킨텍스까지 잇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총연장은 19.63㎞이며 정거장 12개소와 차량기지 1개소를 짓는다. 총사업비는 약 2조83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사업은 2023년 11월부터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 중이다.

무엇을 논의했나

이날 점검에서는 예타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앞으로 열릴 점검회의와 분과위원회 운영 등 후속 절차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을 전하며, "조속한 통과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개통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노선이 개통되면 고양 킨텍스역에서 GTX-A로 환승해 서울역까지 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강을 사이에 둔 수도권 서북부 지역의 남북 교통 연계성도 함께 개선될 전망이다.

김포시는 인천시·고양시와 함께 관계기관 협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사업 관련 문의는 김포시 철도과 철도사업팀(031-980-5517)으로 하면 된다.

일정
07.09
장소
걸포북변역
문의
철도과 철도사업팀 031-980-5517

자주 묻는 질문

인천2호선 고양연장은 어디를 지나나

인천 독정역에서 김포 걸포북변역을 거쳐 고양 킨텍스까지 연결된다.

예비타당성조사는 언제부터 진행됐나

2023년 11월부터 진행 중이다.

개통되면 무엇이 달라지나

킨텍스에서 GTX-A로 환승해 서울역까지 이동 시간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인천2호선 고양연장 예타 협력으로 푼다」(2026-07-0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