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런던서 도시재생·야간정책 벤치마킹
김병수 김포시장 등 대표단 18명이 11월 13~14일 런던을 방문해 도시재생·야간정책 추진기관을 잇달아 만났다.

핵심 정리
- 김포시 대표단 18명, 11월 13~14일 런던 방문
- 13일 주런던대한민국대사관·영국문화원 방문
- 14일 건축사무소 호킨스 브라운 방문
- 한강2콤팩트시티·원도심 도시재생 앞두고 벤치마킹
- 김병수 시장, 대도시시장협의회 부회장 자격으로 대사관 면담 주선
김병수 김포시장과 김포시 공무원·시의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이 지난 13~14일 영국 런던의 도시재생·야간정책 관련 기관을 잇달아 방문했다. 한강2콤팩트시티 조성과 원도심 도시재생, 야간문화정책 수립을 앞두고 참고할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13일에는 주런던대한민국대사관과 이스트뱅크 지역 재생을 이끈 영국문화원을 찾았다. 대사관 방문은 대한민국대도시시장협의회 부회장인 김병수 시장의 현지 네트워크로 성사됐다. 대사관 측은 런던의 도시계획 기조와 야간정책 배경·범위, 공공시설 야간운영 현황을 설명했다. 대표단이 팬데믹 이후 도시재생 성공 조건을 묻자 대사관 측은 '지속적 관리·유지가 관건'이라고 답했다.
영국문화원은 런던대 UCL, BBC 스튜디오스 등과 함께 이스트뱅크를 국제경쟁력을 갖춘 지역으로 바꾼 재생 전략을 소개했다.
14일에는 2012년 런던올림픽 방송센터와 대형 패시브하우스, 교통허브 설계를 맡은 건축사무소 호킨스 브라운을 방문했다. 지하철역 설계 시 고려 사항과 도심 공사로 인한 시민 불편을 줄이는 방법 등을 논의했다. 호킨스 브라운 측은 김포 원도심 재생 자문에 관심을 보이며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경쟁력 확보 방안을 계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이번 방문에서 확인한 내용을 구도심과 한강변 일대 도시재생, 야간경관 조성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며 현장 분석과 전문가 자문을 거쳐 사업 방향을 정하기로 했다.




- 장소
- 한강2콤팩트시티, 원도심, 한강변, 구도심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이번 런던 방문의 목적은 무엇인가
한강2콤팩트시티·원도심 도시재생, 야간정책 수립을 위한 사례 확보다.
어떤 기관을 방문했나
주런던대한민국대사관, 영국문화원, 호킨스 브라운 건축사무소를 방문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를 ‘대한민국의 런던’으로…네트워크·성공해법 뚫었다」(2025-11-1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