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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장, 런던 출장으로 도시재생·야간정책 벤치마킹

김병수 김포시장이 대표단 18명과 함께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런던을 방문해 도시재생과 야간정책 사례를 살펴본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12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김포시가 도시재생 및 야간정책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1,2 올해 6월 산업시설 넘어 공공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김포한강자원화센터굴뚝에서 개최된 야외공연 사진 3 올해 4월 김포시한강중앙공원과 마송중앙공원에서 열린
김포시가 도시재생 및 야간정책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1,2 올해 6월 산업시설 넘어 공공예술작품으로 재탄생한 김포한강자원화센터굴뚝에서 개최된 야외공연 사진 3 올해 4월 김포시한강중앙공원과 마송중앙공원에서 열린.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대표단 18명, 11월12~18일 영국 런던 공무출장
  • 국토부 뉴빌리지 사업 국도비 180억원 확보
  • 런던 야간경제 부가가치 69조원·일자리 126만개 추산
  • 주런던대사관·영국문화원·홉킨스앤브라운 방문
  • 백마도 50년만에 개방, 김포여객터미널~대명항 물길 재개통

김병수 김포시장이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 등 18명으로 구성된 대표단과 함께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영국 런던으로 공무국외출장에 나선다. 도시재생과 야간정책, 해양하천정책을 현지에서 확인하기 위해서다. 담당 부서는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이다.

김포시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공모사업에서 국도비 180억원을 확보했고, 한강2콤팩트시티 조성사업과 가마지천 문화복합거점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이번 출장은 이들 사업을 발전시키기 위한 사전 확인 성격이다.

런던 주요 기관 방문

대표단은 주런던대한민국대사관과 국제문화교류기관인 영국문화원(British Council), 교통허브 확장과 주택재생 사업을 수행한 홉킨스 앤 브라운 건축사무소를 차례로 방문한다. 문화와 결합된 도시재생, 공공공간의 야간활용 전략, 민관협력형 개발 사례를 확인할 예정이다.

런던의 야간경제는 향후 영국 경제에 69조원의 부가가치와 126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는 전문가 분석이 있다. 런던에서 시작된 야간경제 정책은 이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로 확산됐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출장에 대해 "글로벌 경쟁력 확보 기대"라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최근 50년 만에 철책을 걷어 백마도를 시민에게 개방하기로 했고, 한국전쟁 이후 70년 만에 김포여객터미널에서 대명항까지 이어지는 물길도 새롭게 열었다.

일정
2025-11-12 ~ 2025-11-18
장소
백마도, 김포여객터미널, 대명항, 가마지천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57

자주 묻는 질문

출장 기간은 언제인가?

2025년 11월 12일부터 18일까지다.

대표단 규모는 몇 명인가?

관계 공무원과 시의원 등 18명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시장, 세계 톱 수준 도시재생·야간정책 세운다」(2025-11-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