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장, 정보통신과 직원과 매달 소통 '통통데이'
김병수 김포시장이 매달 여는 직원 소통 자리 '통통데이'에서 정보통신과 직원들과 사이버위협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매달 진행되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 '통통데이'
- 10월 15일 정보통신과 직원 8명과 오찬 간담회
- 사이버위협 대응·스마트 행정서비스 방안 논의
- 문의: 김포시 총무과 총무팀(031-980-2535)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 15일 정보통신과 직원 8명과 점심을 함께하며 사이버위협 대응 방안과 스마트 행정서비스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김포시가 매달 운영하는 직원 소통 프로그램 '소통으로 통하는 통통데이'의 일환으로 마련된 자리다.
통통데이는 평소 시장을 만나기 어려운 직원들이 직접 점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진행되고 있다.
무슨 이야기가 오갔나
이날 자리에서는 최근 해킹 등 사이버 재난 상황이 늘면서 정보보안 업무 부담이 커진 정보통신과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어 인공지능 전환에 따른 사이버위협 대응 방안과 스마트 행정서비스 추진 방안도 폭넓게 논의됐다.
참석한 직원은 "인공지능 시대 대응전략이 인상 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병수 시장은 "직원 생각 공유가 행정력을 높인다"고 말했다.
문의는 김포시 총무과 총무팀(031-980-253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15
- 문의
- 총무과 총무팀 031-980-2535
자주 묻는 질문
통통데이는 무엇인가?
김포시가 매달 진행하는 시장과 직원의 소통 자리다.
이번 통통데이는 어느 부서와 진행됐나?
정보통신과 직원 8명과 지난 15일 진행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소통으로 행정력 높인다」(2025-10-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