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당직민원처리시스템 자체개발로 예산 3천만원 절감
김포시가 야간·공휴일 민원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당직민원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12월 1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핵심 정리
- 당직민원처리시스템 12월1일 정식 운영 시작
- 외주 없이 2개월간 자체 개발
- 외주 시 예산 3천만~4천만원 이상 절감
- 전송구간 HTTPS·TLS, 저장데이터 AES 암호화
-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 전성철 주무관 단독 개발
김포시가 야간과 공휴일에 들어오는 민원을 자동으로 처리하는 당직민원처리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지난 1일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시스템 이름은 '김포24: 프롬 선 투 문(From Sun To Moon)'이다.
이 시스템은 김포시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 전성철 주무관이 외주 없이 2개월간 홀로 개발했다. 생성형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웹서버 구축, 데이터베이스·시스템 설계, 기능 개발, 보안 기술 적용, 화면 디자인까지 전 과정을 맡았다.
기존에는 야간·공휴일 당직 업무를 수기로 관리해 정보가 누락되거나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가 노출될 위험이 있었다. 새 시스템은 전송 구간을 HTTPS·TLS로 암호화하고, 저장되는 데이터는 AES 방식으로 암호화해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높였다.
무엇이 자동화되나
민원 접수부터 매뉴얼 조회, 민원 분류, 지리정보시스템(GIS) 위치 표시, 처리 결과의 엑셀·PDF 보고서 작성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진다. 기상청 응용프로그램(API)과 연계해 실시간 기상 정보를 반영하고, 현장 근무자에게는 처리를 요청하는 문자가 즉시 발송된다. 쌓인 민원 데이터는 분석 자료로도 활용된다.
시스템을 외주로 개발했다면 3천만~4천만 원 이상의 예산이 들었을 것으로 시는 추산했다. 현재 근무 중인 당직전담 기간제 직원은 처리 속도가 빠르고 수월해졌다고 말했다.
김포시는 앞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당직민원 내용을 자동 분석하고 대응 문안 초안을 제시하는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 일정
- 2025-12-01
- 문의
-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 031-980-2377
자주 묻는 질문
시스템 이름은 무엇인가?
'김포24: 프롬 선 투 문(From Sun To Moon)'이다.
언제부터 운영되나?
2025년 12월 1일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개발은 누가 했나?
김포시 정보통신과 정보보호팀 전성철 주무관이 외주 없이 개발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당직민원처리시스템 자체개발…인공지능 행정혁신 실현」(2025-12-0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