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점검 강화 지시
김포시가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겨울철 재난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점검, 2026년 예산 준비 상황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10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서 확대간부회의 개최
- 김병수 시장,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점검 지시
- 2026년 시정계획, 본예산 편성단계부터 준비
- 문의: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김포시가 10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10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연말 사업 마무리와 내년도 시정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는 김병수 시장 주재로 열렸으며 부서별 추진 현황 점검과 함께 겨울철 대비 방안이 주로 논의됐다.
복지 사각지대부터 챙긴다
김 시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대비해 폭설과 화재 등 겨울철 재난 예방대책을 철저히 시행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한파철 저소득층, 어르신, 복지시설 이용자 등이 지원에서 빠지는 일이 없도록 세밀하게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2026년 예산부터 시민 체감도 반영
내년도 시정 방향은 본예산 편성 단계부터 빈틈없이 준비하라는 지시도 나왔다. 관내 공원과 도로 등 생활 인프라 관리·운영 방식을 시민 맞춤형으로 바꾸기 위한 협의와 행정절차를 서두르라는 주문이다.
바다와 강, 섬 등 그동안 철책에 가려 활용되지 못한 김포의 자원을 발굴해 지역 성장 동력으로 삼기 위한 보존·관리 방안 마련도 지시됐다. 관련 문의는 정책기획과 기획팀(031-980-2055)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27
- 장소
- 김포시청 대회의실
- 문의
- 정책기획과 기획팀 031-980-2055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 대상은 누구인가
저소득층, 어르신, 복지시설 이용자 등이다
회의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10월 27일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주요 시민편의 시정 현안 점검 실시」(2025-10-28)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