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시장, 김포함 방문해 군·관 상생협력 논의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달 31일 해군 김포함을 찾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해역방어사령관도 함께해 장병을 격려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1-03수정 2026-09-19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정영순 준장과 차담을 나누는 김병수 김포시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정영순 준장과 차담을 나누는 김병수 김포시장.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김병수 시장, 10월31일 해군 김포함 방문
  •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정영순 준장 동행
  • 김포함, 1992년 9월29일 진수된 소해함
  • 김포시, 1993년 김포함과 친선결연 체결
  • 지난해 8월 군·관 상생발전 협의체 협약 체결

김병수 김포시장이 지난달 31일 대한민국 해군 소해함 김포함을 방문해 김포시와 김포함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김포함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

이날 방문에는 인천해역방어사령관 정영순 준장도 함께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김병수 시장은 변종국 김포함장에게 함 내부 시설 설명을 듣고,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김 시장은 군과 지역사회가 함께 발전해야 한다는 취지의 뜻을 짧게 전했다.

접경지역 특성, 군 협력이 도시 안전과 직결

김포시는 군사보호구역이 많은 접경지역으로, 군부대와의 협력이 도시 안전과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김포함과 해병대 등 지역 내 군부대와의 협력 사업을 넓혀왔다. 지난해 8월에는 '군·관 상생발전 협의체' 협약을 맺고, 김포시 5개 읍면과 해병대 제2사단 5개 대대가 친선결연을 맺었다. 지난 1일에는 김포함상공원과 대명항 일원에서 해병대 문화축제가 열려 군 장병과 주민이 함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김포함은 1992년 진수된 소해함

김포함은 바닷속 기뢰를 탐색·제거하는 소해함으로 1992년 9월29일 진수됐다. 위인이나 지역명을 함명으로 쓰는 해군 원칙에 따라 '김포함'으로 이름 붙었다. 김포시는 1993년 김포함과 친선결연을 체결한 뒤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장소
김포함상공원, 대명항
문의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자주 묻는 질문

김포함은 어떤 배인가?

바닷속 기뢰를 탐색·제거하는 소해함으로 1992년 9월29일 진수됐다.

김포시와 김포함의 인연은 언제부터인가?

김포시는 1993년 김포함과 친선결연을 체결한 이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함 방문해 안보 공감대 다져」(2025-11-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