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김포서 제10차 정기회의 개최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이 지난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만나 32건의 공동 안건을 심의했다.

핵심 정리
- 2월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서 제10차 정기회의 개최
-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참석
- 안건 32건 심의, 도·중앙부처에 건의 예정
- 협의회 김포 개최는 올해 처음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이 지난 25일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 모여 현안 해법을 논의했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제10차 정기회의가 이날 열렸으며, 협의회가 김포에서 개최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민선8기의 마지막 정기회의로 기록됐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환영사에서 한강과 서해가 만나는 김포에서 회의가 열린 것에 의미를 부여하며, 시군 간 협력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짧게 밝혔다.
32건 안건, 도·중앙부처에 건의
회의에서는 총 32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김포시는 한강 친수공간 활용을 위한 경기도-지자체 공동대응팀 구성과 2030 한강 하천기본계획에 대한 공동대응을 건의했다. 이 밖에 버스 공공관리제의 도 분담률 상향, 교육협력사업 분담 비율 협의, 노인장기요양 재가급여 분담 비율 조정 등 예산 관련 안건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관련 법령,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개정안의 신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제도 개선 안건도 포함됐다. 심의를 마친 공동 안건은 경기도와 중앙부처에 공식 건의될 예정이다.
경기도시장군수협의회는 31개 시군 단체장이 공동 현안과 정책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협의체로, 시군을 돌아가며 분기마다 회의를 연다.




- 일정
- 02.25
- 장소
- 김포미디어아트센터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회의는 어디서 열렸나?
김포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렸다.
몇 건의 안건이 다뤄졌나?
32건의 안건이 심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경기도 31개 시군 단체장, 25일 김포서 현안 해법 공동 모색」(2026-02-27)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