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국민권익위와 '달리는 국민신문고' 8월26일 운영
김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8월 26일 김포시청에서 생활 민원 상담을 연다. 고양시·강화군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핵심 정리
- 8월 26일 10~16시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상담 진행
- 예약 신청은 8월 19일까지 접수
- 고양시·강화군 주민도 신청 가능
-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
- 문의 감사관실 조사팀 031-980-2098
김포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김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생활 속 고충과 민원을 상담하는 자리를 연다. 이번 상담은 김포시민뿐 아니라 고양시와 강화군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무엇을 상담하나
이름은 '달리는 국민신문고'다.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시민 불편사항을 듣고 해결 방안을 함께 찾는 현장 상담 제도다. 상담 분야는 생활법률을 비롯해 행정·문화·교육, 재정·세무, 복지·노동, 주택·건축, 교통·도로, 소비자 피해구제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른다.
신청은 이렇게
상담을 받으려면 8월 19일까지 예약 신청서를 내야 한다. 김포시청 감사관실 조사팀이나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작성하면 된다. 예약 기한을 놓쳤더라도 26일 당일 현장에서 접수할 수 있어, 미리 준비하지 못한 시민도 참여할 길은 남아 있다.
이기형 김포시장은 이번 상담 자리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는 감사관실 조사팀(031-980-2098)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8.26
- 대상
- 김포시·고양시·강화군 거주 시민
- 신청·참여
- 8월 19일까지 김포시청 감사관실 조사팀 또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예약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예약을 놓친 경우 8월 26일 당일 현장에서도 접수할 수 있다.
- 장소
- 김포시청 대회의실
- 문의
- 감사관 조사팀 031-980-2098
자주 묻는 질문
예약을 못했는데 상담을 받을 수 있나
가능하다. 8월 26일 당일 현장 접수도 받는다.
김포시민만 신청할 수 있나
아니다. 고양시, 강화군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 연다」(2026-08-0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