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이륜차 46대 합동점검…위반 11건 적발
김포시가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에서 이륜차 소음·불법개조 합동점검을 벌여 46대 중 11건의 위반을 찾아냈다.

핵심 정리
- 12월 19일 오후 2~4시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 점검
- 이륜차 46대 점검, 위반 11건 적발
- 위반 2대는 현장조치, 소음기준 초과 없음
- 김포시·김포경찰서·교통안전공단 등 합동 실시
김포시가 12월 1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장기동 먹자골목 인근에서 이륜자동차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벌였다.
배달 수요 증가로 이륜차 소음 민원이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점검에는 김포시 기후에너지과와 차량등록과, 김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지부가 함께했다.
점검 결과
점검반은 이륜차 소음이 운행차 소음 허용기준을 넘는지 측정하고, 소음기·소음덮개 제거 여부와 경음기 임의 부착, 불법 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 위반 여부를 살폈다. 총 46대를 점검한 결과 위반 11건이 확인됐고, 이 가운데 2대는 현장에서 조치했다. 소음 기준을 넘긴 사례는 없었다.
기후에너지과는 관계기관과 정기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일정
- 2025-12-19
- 장소
- 장기동 먹자골목
- 문의
- 기후에너지과 공사환경팀 031-980-537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왜 했나?
배달문화 확산으로 늘어난 이륜차 소음 민원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점검 결과는 어땠나?
46대 중 11건이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됐고 2대는 현장조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륜차 유관기관 합동 점검 실시」(2025-11-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