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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확대 논의…지역치안협의회 개최

김포시가 19일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아동보호구역 확대와 CCTV 설치 등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5-12-22수정 2026-09-17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자치행정과 행정팀
치안협의회 간담회 단체사진
치안협의회 간담회 단체사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2월19일 김포시청서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 김포시·김포경찰서·김포교육지원청 아동보호구역 확대 공감
  • 지능형 CCTV 설치·교체 필요성 논의
  • 소방안전센터 확충 화재대응 성과 공유

김포시가 19일 김포시청에서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열고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치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그동안 추진된 치안 협력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앞서 열린 지역치안 실무협의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의 조치 결과를 확인했다. 참석 기관들은 현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치안 공백을 줄이기 위해 기관별 역할을 명확히 나누고 협업을 강화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학교 주변 아동보호구역 확대 검토

학교 주변 안전과 아동 보호 문제가 회의의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김포시와 김포경찰서, 김포교육지원청은 아동보호구역 지정을 확대하고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설치·교체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와 함께 소방안전센터 확충에 따른 화재 대응 성과도 공유됐다. 참석자들은 경찰과 소방 등 치안 인프라를 늘려야 한다는 의견도 나눴다. 치안 문제는 한 기관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공감대 속에 협의회를 중심으로 협력체계를 이어가기로 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기관 협업이 안전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3)으로 하면 된다.

일정
2025-12-19
장소
김포시청
문의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3

자주 묻는 질문

문의는 어디로 하나요?

김포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3)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2025-12-2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