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북한이탈주민 지역협의회 개최…일 경험 프로그램 도입 논의
김포시가 10월 22일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을 논의하는 지역협의회를 열고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 도입 방안을 살폈다.

핵심 정리
- 10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서 하반기 지역협의회 개최
- 국정원·경찰서 등 11개 기관·단체 참여
- '일 경험' 프로그램 도입 방안 논의
- 자격증 취득 수강료 지원사업 등 정책 지속 추진
-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1-980-2071)
김포시는 10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기관들이 모이는 '2025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잡도록 돕기 위해 김포시와 관련 기관이 함께 운영하는 민관 협력체다. 국가정보원, 김포경찰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포시협의회, 김포고용복지플러스센터, 경기서북부하나센터,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대한적십자사 김포지구협의회, 안보자문협의회,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과 북한이탈주민 당사자 등이 참여한다.
'일 경험' 프로그램 논의가 핵심
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이 올해 추진한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정착지원 과정에서 쌓은 경험과 정보를 나눴다. 기관 간 협력을 늘리고 제도상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안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특히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일 경험' 제공 프로그램을 실제로 어떻게 운영할지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상반기 회의에서 이미 이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공감대가 형성된 데 따른 후속 논의다.
김포시는 자격증 취득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계속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다져나갈 방침이다. 문의는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031-980-207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0-22
- 대상
- 김포시 거주 북한이탈주민
- 장소
- 김포시청 중회의실
- 문의
- 자치행정과 대외협력팀 031-980-2071
자주 묻는 질문
이번 협의회에는 어떤 기관이 참여하나
국가정보원, 김포경찰서, 하나센터, 김포우리병원, 뉴고려병원 등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한다
'일 경험'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
북한이탈주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회의에서 실현 방향이 논의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2025년 하반기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 개최」(2025-10-2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