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적십자봉사회와 협력 강화
29일 김포시청에서 이기형 시장과 적십자봉사회 임원진이 행정·재정 지원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9월 29일 김포시청에서 정담회 개최
- 협의회 720명 봉사회원, 24개 단위봉사회 구성
- 재난 구호·취약계층 지원·다문화 지원 활동 중
- 행정·재정 지원 방안 논의
이기형 김포시장은 지난 29일 김포시청에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 임원진을 만나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봉사회의 주요 사업 추진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과 향후 활동을 위한 협력 방법을 집중 논의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회장 이은해)는 약 720명의 봉사회원과 24개의 단위봉사회로 이루어진 김포 지역 최대 규모의 봉사 조직이다. 협의회는 지진·홍수 등 재난·재해 발생 시 즉각적인 구호 활동을 벌이고 있으며, 저소득층·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지원,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긴급 지원,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 이주민을 대상으로 한 교육과 문화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임원진들은 이런 봉사활동이 중단되지 않고 지속될 수 있도록 시의 재정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당부했다. 김포시장은 협의회의 활동이 지역사회 안전과 복지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평가하며, 협의회가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 방안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일정
- 09.29
- 장소
- 김포시청
- 문의
- 자치행정과 민간협력팀 031-980-2267
자주 묻는 질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는 어떤 활동을 하는가?
약 720명의 봉사회원으로 재난 구호와 취약계층 지원, 북한이탈주민·다문화 이주민 지원을 진행 중이다.
임원진들이 시에 요청한 것은?
봉사활동 지속을 위한 재정 지원과 행정적 협조를 당부했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이기형 김포시장,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김포시협의회와 정담회 가져」(2026-09-3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