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김포시가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고 지역안전지수 개선과 여름철 침수 대책을 논의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7월 23일 재난안전상황실서 정기회의 개최
- 위원 21명 참석, 지역안전지수 등 논의
- 지역안전지수 6개 분야 1~5등급 평가
- 안전한국훈련 10월 김포아트빌리지서 실시
김포시가 지난 23일 오후 2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부시장, 행정안전국장, 재난안전과장을 비롯한 유관기관·단체 위원 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를 열었다. 위원회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근거해 민관 협력으로 재난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다.
이날 첫 안건은 지역안전지수 개선이었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교통사고·화재·범죄·생활안전·자살·감염병 등 6개 분야를 평가해 지자체별로 1등급(안전)부터 5등급(취약)까지 부여한다. 위원회는 김포소방서, 김포경찰서와 함께 교통사고·범죄·생활안전 분야 개선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포소방서는 유관기관 요청 시 소방안전교육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했고, 김포경찰서는 범죄예방 활동과 교통안전 홍보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다른 참여 기관들도 안전신문고 홍보에 협력하기로 했다.
여름철 침수 대책도 논의
두 번째 안건은 풍수해 대책이다. 학교 주변 상습 침수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수방자재를 학교에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며, 학교 주변 공사현장 관리·감독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양촌역 출구 주변은 침수로 인한 시민 불편과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배수시설 점검과 준설작업을 계속 진행한다.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은 "기관 간 협력이 예방 핵심"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난안전과는 이날 시민이 생활 속 위험요소를 발굴해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안전문화 캠페인과 지역축제 안전관리에 참여하는 '안전보안관' 제도를 소개했다. 오는 10월에는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아트센터 화재와 모담산 산불 확산을 가정한 복합재난 상황을 유관기관·단체와 시민이 함께 대응하는 안전한국훈련이 실시된다.
- 일정
- 07.23
- 장소
- 재난안전상황실, 양촌역, 김포아트빌리지, 모담산
- 문의
- 재난안전과 재난상황팀 031-980-2910
자주 묻는 질문
안전보안관은 어떤 활동을 하나?
위험요소를 안전신문고로 신고하고 안전문화 캠페인과 지역축제 안전관리에 참여한다
안전한국훈련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2026년 10월 김포아트빌리지에서 실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재난안전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김포시 안전관리민관협력위원회 정기회의 개최」(2026-07-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