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샤론농원 금전수, 미국에 첫 수출
김포 샤론농원이 자체 개발한 다이아 금전수 1만 개를 올해 미국에 처음 수출했다.

핵심 정리
- 미국에 다이아 금전수 시험재배용 1만 개 첫 수출
- 2024년 네덜란드에 두 차례 총 2만 개 수출
- 다이아 금전수, 2022년 한영만 대표가 개발
- 담당: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31-5186-4369)
김포시화훼연합회 소속 샤론농원(대표 한영만)이 자체 개발한 관엽식물 품종 '다이아 금전수' 1만 개를 올해 미국에 처음 수출했다.
다이아 금전수는 한 대표가 2022년 선보인 품종으로, 은은한 광택이 나는 잎과 단단한 줄기가 특징이다.
네덜란드 이어 미국까지
샤론농원은 앞서 2024년 네덜란드에 두 차례에 걸쳐 다이아 금전수 총 2만 개를 수출한 바 있다. 이번 미국 수출 물량 1만 개는 판매용이 아닌 시험재배용으로, 현지 재배 환경에서 생육 특성과 상품성을 검증하기 위해 공급됐다.
한 대표는 화훼 분야에서 40여 년 경험을 쌓은 생산자다. 해외 반응에 대해서는 "반응이 좋다"고 짧게 전했다.
관련 문의는 김포시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031-5186-4369)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샤론농원
- 문의
- 기술지원과 원예특작팀 031-5186-4369
자주 묻는 질문
다이아 금전수는 어떤 식물인가
은은한 광택 잎과 단단한 줄기를 가진 샤론농원 자체 개발 품종이다.
이번 미국 수출 물량의 용도는
판매용이 아닌 현지 생육 특성과 상품성 검증을 위한 시험재배용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 샤론농원, ‘다이아 금전수’ 미국 1만 개 수출」(2025-11-2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