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강풍 위험 현수막 350건 긴급 제거
김포시가 강풍특보 발효 직후 간선도로 등을 순찰해 위험 현수막 350건을 제거했다. 옥외광고협회와 협업해 점검 범위를 넓혔다.

핵심 정리
- 강풍특보 발효 직후 순찰, 위험 현수막 350건 제거
- 간선도로·교차로·상가 밀집지역 중심 점검
-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와 민관 협업
- 발표일 2026-01-12, 담당 클린도시과 031-5186-4542
김포시가 지난 주말 강풍특보가 발효되자 간선도로와 교차로,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순찰을 벌여 추락 위험이 있는 현수막 350건을 현장에서 즉시 제거했다.
시는 강풍 예보 직후부터 노후 간판과 현수막 가운데 바람에 흔들리거나 떨어질 우려가 큰 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순찰은 시 행정 인력만으로는 살피기 어려운 구간까지 넓히기 위해 (사)경기도옥외광고협회 김포시지부(지부장 허형석)와 함께 진행됐다.
왜 서두르나
강풍에 간판이나 현수막이 떨어지면 지나가는 사람이나 차량이 다칠 수 있다. 시 클린도시과 관계자는 "낙하 사고 예방이 최우선"이라고 짧게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강풍이 예보되면 유관 기관과 함께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다만 강풍 특보가 내려진 상황에서는 간판과 현수막 주변을 지날 때 주의가 필요하다. 위험해 보이는 광고물을 발견하면 시청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으로 신고하면 된다.
- 신청·참여
- 강풍특보가 발효되면 간판과 현수막 주변 통행에 주의하고, 위험해 보이는 광고물을 발견하면 김포시청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으로 신고하면 된다.
- 문의
-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 031-5186-4542
자주 묻는 질문
위험 광고물을 발견하면 어떻게 신고하나?
김포시청 클린도시과 광고물지도팀(031-5186-4542)으로 신고하면 된다.
이번 점검은 언제 이뤄졌나?
지난 주말 강풍특보가 발효된 직후 실시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강풍 대비 위험 광고물 긴급 정비… 시민 안전 확보 총력」(2026-01-12)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