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태산패밀리파크 야간 조명 정비 완료
김포시가 태산패밀리파크의 보안등을 엘이디로 바꾸고 경관조명을 설치해 밤길 안전과 분위기를 개선했다.

핵심 정리
- 보안등 19개소 LED로 교체
- 수목등 53개, 라인조명 104개 설치
- 2026년 5월 13일 사업 완료 발표
- 담당 산림과 산림휴양팀(031-980-5988)
김포시가 태산패밀리파크의 노후 보안등을 엘이디(LED) 조명으로 교체하고 새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어두웠던 공원 밤길의 안전을 높이고 시설물과 나무에 조명을 더해 머물기 좋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범죄에 취약한 구간의 밝기를 끌어올려 밤에 걸을 때 느끼는 불안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설치 규모
이번에 설치된 조명은 보안등 19개소, 나무를 비추는 수목등 53개, 바닥과 시설물을 따라 이어지는 라인조명 104개다. 기존에 단조롭고 어두웠던 거리는 한층 밝아졌고, 시는 사각지대가 줄어든 만큼 시민들이 느끼는 밤길 안전도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삶의 질 높이는 사업"이라고 설명하며, 김포 북부권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인 이 공원의 밤 환경을 앞으로도 계속 손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김포시 산림과 산림휴양팀(031-980-5988)으로 하면 된다.
- 장소
- 태산패밀리파크
- 문의
- 산림과 산림휴양팀 031-980-598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사업은 언제 완료됐나
김포시가 2026년 5월 13일 완료 사실을 밝혔다.
조명은 몇 개나 설치됐나
보안등 19개소, 수목등 53개, 라인조명 104개가 설치됐다.
문의는 어디로 하면 되나
김포시 산림과 산림휴양팀 031-980-5988로 문의하면 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태산패밀리파크 야간 경관 조명 설치 완료」(2026-05-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