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통리장 575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김포시가 11월 19일과 21일 통리장 575명을 대상으로 아라뱃길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열었다.

핵심 정리
- 통리장 575명 대상 교육 실시
- 11월19일과 21일 양일간 진행
- 장소는 김포 아라뱃길
-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
김포시가 관내 통리장 575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과 21일 이틀간 김포 아라뱃길에서 '2025년 통리장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통리장은 읍면동 행정과 주민 사이를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사정에 밝은 통리장들의 주민 밀착 행정 역량을 높이고, 재난·재해 대응 등 안전 관리 체계도 함께 점검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소통 강의와 현장 체험으로 구성
교육은 주민과의 관계 형성, 갈등 조정 능력을 다루는 소통 강의로 시작해 읍면동별 운영 사례를 나누고 교류하는 순서로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아라뱃길 갑문을 열고 한강으로 나가는 체험도 함께했다.
김병수 시장은 통리장을 행정과 주민을 잇는 통로라고 언급했다. 김포시통리장협의회 허진욱 회장은 주민 의견을 세심히 듣겠다고 말했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김포시 자치행정과 행정팀(031-980-2531)에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2025-11-19 ~ 2025-11-21
- 대상
- 김포시 관내 통리장 575명
- 장소
- 아라뱃길
- 문의
- 자치행정과 행정팀 031-980-2531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어디서 열렸나
11월19일과 21일 김포 아라뱃길에서 열렸다.
교육 대상은 누구인가
김포시 관내 통리장 575명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통리장 575명과 함께 하는 소통 강화의 장 열어」(2025-11-24)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