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곡도서관, 시민 화가 8명 그림·시 전시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시민 화가 8명의 그림과 시를 담은 전시회를 연다.

핵심 정리
- 전시 기간 2026년 2월 23일~3월 12일
- 시민 화가 8명의 그림 37점 전시
- 전시 장소는 양곡도서관 1층 로비
- 문의 031-5186-4824(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호수마을5단지작은도서관과 연계해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그림 전시회 '그림쟁이들의 시와 그림잔치'를 연다. 전시 장소는 양곡도서관 1층 어린이자료실 앞 로비다.
이번에 걸리는 작품은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8명이 그린 그림 37점이다. 풍경화, 인물화, 정밀화, 어반스케치 등 여러 화풍이 섞여 있으며, 참여자는 고령층을 포함해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8명 모두 그림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은 비전문가다.
이번 전시의 특징은 그림마다 화가 자신이 쓴 시가 함께 걸린다는 점이다. 각자의 삶에서 나온 경험과 감정을 담은 글이 그림 옆에 놓여, 관람객이 그림과 글을 함께 보며 작품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관람 안내
전시 기간에는 별도 예약 없이 도서관 운영시간 안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세부 사항은 양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031-5186-4824)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23 ~ 03.12
- 신청·참여
- 예약 없이 전시 기간 중 양곡도서관 운영시간 안에서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시회 담당자(031-5186-4824)에게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양곡도서관, 호수마을5단지작은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031-5186-4824
자주 묻는 질문
전시는 언제까지 하나요?
2026년 3월 12일까지다.
전시 작품은 누가 그렸나요?
작은도서관 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 8명이 그렸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양곡도서관, 호수마을5단지작은도서관과 연계한 「그림쟁이들의 시와 그림잔치」 전시회 운영」(2026-02-25)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