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곡도서관 '뜨개테라피' 청소년 대상 4회 운영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뜨개질과 독서를 결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3월 매주 일요일 4회에 걸쳐 연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시작된다.

핵심 정리
- 3월 8일~29일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진행
- 양곡도서관 1층 세미나실서 총 4회차
- 신청 2월 2일 오전 10시 통합예약 사이트
- 강사는 박형아 작가
- 문의 031-5186-4823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뜨개 테라피'를 운영한다. 강좌는 3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양곡도서관 1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뜨개질과 독서를 함께 진행해 참가자의 스트레스를 줄이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목적을 둔다. 단순 뜨개 수업에 그치지 않고, 참가자가 각자 인상 깊게 읽은 책을 나누고 그 내용을 두고 이야기 나누는 순서도 포함된다.
강사와 진행 방식
강사는 『세상에 딱 하나뿐인 딸을 위한 손뜨개』 등을 쓴 박형아 작가가 맡는다. 프로그램은 총 4회차로 구성되며, 참가자가 자신의 인생책을 소개하는 시간, 그 책 크기에 맞춰 북커버를 뜨는 시간, 책 내용을 주제로 토의하는 시간으로 이뤄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정서적 위안 기대"라고 전했다.
신청 방법
참여 신청은 2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양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양곡도서관(031-5186-4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일정
- 03.08 ~ 03.29
- 대상
- 청소년 및 성인
- 신청·참여
- 참여 신청은 2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양곡도서관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양곡도서관(031-5186-4823)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장소
- 양곡도서관
- 문의
-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031-5186-4823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할 수 있나
2월 2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김포시 통합예약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몇 회 진행되나
총 4회차로 구성돼 3월 8일부터 29일까지 매주 일요일 진행된다.
강사는 누구인가
『세상에 딱 하나뿐인 딸을 위한 손뜨개』 저자 박형아 작가가 강의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양곡도서관 교육발전특구 청소년 프로그램 ‘뜨개테라피’ 운영」(2026-01-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