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양곡도서관, 러닝×인문학 프로그램 20명 모집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독서와 달리기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열고 시민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핵심 정리
- 3월24일~4월14일, 총 4회차 교육 진행
- 모집대상 김포시민 20명, 선착순 접수
- 접수는 3월11일 오전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 실습 장소는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김포시 양곡도서관이 3월24일부터 4월14일까지 러닝과 독서를 결합한 특화 프로그램 「읽고, 생각하고, 달리다」를 운영한다. 참가 대상은 김포시민 2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어떤 프로그램인가
이 프로그램은 달리기 관련 책을 읽고 그 의미를 되새긴 뒤 한강신도시 호수공원에서 실제로 달려보는 방식으로 짜였다. 부제는 '몸으로 쓰는 에세이'다.
교육은 총 4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초보자를 기준으로 러닝의 원리, 올바른 주법과 호흡법을 다루고 마지막 회차에는 30분 완주를 목표로 삼는다. 강의는 전 육상 국가대표 김병현 감독과 전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 김은세 코치가 나눠 맡는다. 도서관 측은 김 감독이 최근 「러닝 & 마라톤 무작정 따라하기」를 펴냈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접수는 3월11일 오전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자세한 일정과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전화(031-5186-4825)로도 문의할 수 있다.
- 일정
- 03.24 ~ 04.14
- 대상
- 김포시민 20명
- 신청·참여
- 3월11일 오전10시부터 김포시 양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문의는 전화(031-5186-4825)로 할 수 있다.
- 장소
- 양곡도서관,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 문의
-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031-5186-4825
자주 묻는 질문
강의는 누가 맡나?
전 국가대표 김병현 감독과 김은세 코치가 나눠 맡는다.
신청은 어떻게 하나?
3월11일 오전10시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양곡도서관 건강 특화 프로그램 「읽고, 생각하고, 달리다」 운영」(2026-03-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