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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양곡도서관, 4월12일 이종은 작가와 만남 연다

김포 양곡도서관이 4월12일 이종은 작가를 초청해 음식 속 역사를 다루는 강연을 연다. 신청은 3월17일부터 온라인으로 30명 선착순 접수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16수정 2026-09-13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안내문
안내문.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4월12일 오후 2시 양곡도서관에서 개최
  • 저자 이종은 작가 초청 강연 진행
  • 3월17일부터 온라인 접수 시작
  • 김포시민 30명 선착순 마감

김포시 양곡도서관은 오는 4월12일 오후 2시 도서관에서 『평양냉면을 좋아하게 될 줄이야』의 저자 이종은 작가를 초청해 독자와의 만남을 연다.

이번 만남은 음식에 얽힌 역사와 개인의 기억을 담은 책 내용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강연에서는 책 속 이야기와 시대적 배경, 음식에 담긴 개인적·사회적 의미, 음식 문화로 살펴보는 삶과 기억의 가치 등이 다뤄질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자리를 “역사와 삶을 되짚는 시간”이라고 설명했다.

신청 방법

참가 신청은 3월17일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대상은 김포시민이며 30명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정원이 차면 접수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안내는 양곡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031-5186-4824)으로 하면 된다.

일정
04.12
대상
김포시민(선착순 30명)
신청·참여
3월17일부터 양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며 선착순 30명 마감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장소
양곡도서관
문의
도서관과 양곡도서관팀 031-5186-4824

자주 묻는 질문

신청은 언제부터 하나요?

3월17일부터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김포시민을 대상으로 30명 선착순 접수한다.

행사는 언제 열리나요?

4월12일 오후 2시 양곡도서관에서 열린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양곡도서관 「이종은 작가와의 만남」 운영」(2026-03-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