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청소년들이 낸 스마트 안전 정책, 전국 3팀 안에 들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여성가족부·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공모전에서 스마트 안전 정책 제안으로 우수상을 받았다.

핵심 정리
- 11월 7일 우수상 발표,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 전국 65개 팀 중 3개 팀만 최종 선정
- 주최 여성가족부·주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 제안명 청소년 참여형 스마트 안전 디자인(SSD)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청.솔.모)가 11월 7일 발표된 「2025년 청소년 온라인 정책 제안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주최는 여성가족부, 주관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며 상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이다.
이 공모전은 청소년 안전·보호·인권을 주제로 청소년이 직접 사회 문제를 짚고 정책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는 온라인 국민 공감 투표를 거쳐 2단계 전문가 심사에 올랐고, 전국 65개 팀 가운데 최종 우수 제안으로 뽑힌 팀은 3곳뿐이다.
제안 내용
청.솔.모가 낸 제안 주제는 '청소년 참여형 스마트 안전 디자인(SSD) 구축'이다. 기존 범죄예방환경디자인(셉테드, CPTED)에 스마트 기술과 청소년 참여 점검 체계를 더한 방식으로, 청소년시설·학교 주변·공원·버스정류장 등 청소년이 자주 다니는 곳에 시범 도입하자는 내용이다.
구체적으로는 센서 조명·비상벨·QR시스템 등 스마트 안전장치 설치, 청소년이 시설을 점검해 만드는 디지털 안전지도 제작, 분기별 점검과 시설 유지보수를 포함한 지속 운영체계 구축,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과 스마트 장치 활용 홍보가 담겼다.
청.솔.모는 앞서 전국 청소년운영위원회 우수기관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김포시청소년재단 김병수 이사장은 청소년 참여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일정
- 2025-11-07
- 장소
-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자주 묻는 질문
이번 공모전은 누가 주최했나?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주관했다.
몇 개 팀 중에서 선정됐나?
전국 65개 팀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3개 팀만 최종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청소년재단 사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2025년 청소년 온라인 정책 제안 공모전 ‘우수상’ 수상」(2025-11-1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