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김포아트홀부터 6월까지 80곳
김포시가 18일 김포아트홀에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6월19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등 80곳을 점검한다.

핵심 정리
- 18일 김포아트홀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실시
- 건축·소방·전기 3개 분야 민관 합동점검
- 6월19일까지 80개 시설물 안전점검 예정
- 소방펌프실·전기차 충전시설 화재예방 집중 확인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시장 권한대행)이 지난 18일 김포아트홀에서 다중이용시설 집중안전점검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가 지정한 민생중심시설인 공연장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김포소방서, 김포도시공사, 시 안전관리자문단 등 관계기관과 민간 전문가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내용
합동점검반은 건축·소방·전기 3개 분야로 나눠 시설물 유지관리 상태와 위험요인을 살폈다. 특히 공연장에 많은 시민이 몰리는 점을 감안해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소방펌프실·전기차 충전시설의 화재예방 관리 상태를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점검에서 드러난 지적사항은 신속히 고칠 예정이다.
이 부시장은 "전기차 화재를 미리 막겠다"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19일까지 민생중심시설과 안전취약계층 이용시설 등 총 8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 일정
- 05.18 ~ 06.19
- 장소
- 김포아트홀
- 문의
- 재난안전과 안전점검팀 031-980-2918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점검은 어디서 진행됐나?
김포시 김포아트홀에서 진행됐다.
안전점검은 언제까지 이어지나?
오는 6월19일까지 80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이석범 부시장, 집중안전점검 현장행정 실시」(2026-05-1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