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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화학물질 안전시설 개선·대피장소 8곳 점검

김포시가 중소기업 6곳의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화학사고 대피장소 8곳을 점검해 대응 체계를 정비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2-10수정 2026-09-14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
1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변경 전) 2 유해화학물질 취금시설 개선(변경 후)
1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개선(변경 전) 2 유해화학물질 취금시설 개선(변경 후).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중소기업 6곳에 1억 6,700만 원 투입해 안전시설 개선
  • 대피장소 8곳 1월 점검 완료, 전부 적합
  • 대피 공간 14,579㎡, 최대 17,668명 수용
  • 1월 9일 김포소방서에 사업장 관리카드 10권 배부
  • 안전거리 500m 이상 등 3개 항목 점검

김포시가 관내 중소기업 6곳의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을 개선하고, 화학사고 발생 시 대피장소로 쓰이는 8곳에 대한 현장 점검을 지난 1월 마쳤다.

시는 예방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 6개 사업장을 골라 2025년 유해화학물질 안전시설 설치·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총사업비 1억 6,700만 원을 들여 누출 경보장치, 비상전원 설비,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정비, 방류벽을 갖췄다. 이 사업은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이 맡았다.

대피장소 8곳 모두 적합 판정

시는 지난 1월 한 달간 양곡중학교, 김포생활체육관 등 대피장소 8곳을 돌며 현장을 확인했다. 점검 항목은 화학물질 취급시설과의 안전거리(500m 이상) 확보 여부, 대피장소 안내 표지판이 잘 보이는지, 비상연락망이 최신 정보로 유지되고 있는지 세 가지였다. 점검 결과 8곳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으며, 총면적 14,579㎡ 규모의 이 공간은 최대 17,668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시는 지난 1월 9일 김포소방서에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 업체의 세부 정보를 담은 사업장 관리카드 10권을 전달했다. 사고가 났을 때 대응 시간을 줄이기 위해 소방 당국과 정보를 공유하는 절차다.

김진량 환경지도과장은 예방과 신속한 대피가 관건이라고 말했다.

장소
양곡중학교, 김포생활체육관, 김포소방서
문의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 031-980-5655

자주 묻는 질문

대피장소는 어디에 있나

양곡중학교, 김포생활체육관 등 8곳이다.

대피장소는 몇 명을 수용할 수 있나

총 17,668명, 면적 14,579㎡ 규모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예방에서 대피까지…화학물질 사고 ‘사각지대 제로’ 총력」(2026-02-1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