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설 연휴 드론 띄워 환경오염 특별감시
김포시가 2월 9일부터 24일까지 드론을 동원해 배출사업장과 하천 주변을 집중 점검한다. 설 연휴 시설 관리 공백을 막기 위한 조치다.

핵심 정리
- 2월 9일~24일 16일간 특별감시 실시
- 드론 활용해 사각지대까지 점검
- 2인 1조 점검반 현장 단속
- 위반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
- 담당 환경지도과 031-980-5651
김포시가 설 연휴 기간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드론을 동원한 특별감시에 나선다. 감시 기간은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이며, 환경지도과가 담당한다.
이번 감시 대상은 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과 하천·배수로 주변 산업시설, 민원이 잦은 지역, 환경기초시설 등이다. 연휴 기간 시설 관리가 느슨해지기 쉬운 점을 감안해 감시 범위를 넓혔다.
3단계로 나눠 점검
점검은 연휴 전·중·후 세 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연휴 전에는 배출사업장에 환경 법규 준수사항을 미리 안내해 자율 점검을 유도한다. 연휴 기간에는 2인 1조 점검반이 현장을 돌며, 사람이 접근하기 어렵거나 눈으로 확인하기 힘든 곳은 드론으로 살핀다. 연휴가 끝나면 관리가 부실했던 사업장을 다시 확인해 개선을 지도한다.
점검 항목은 폐수·폐기물 무단배출 여부, 대기오염 방지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악취 발생사업장 관리 실태 등이다. 위반 사항이 나오면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된다.
시 관계자는 "선제 점검으로 오염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문의는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031-980-5651)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2.09 ~ 02.24
- 문의
- 환경지도과 환경지도1팀 031-980-5651
자주 묻는 질문
감시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2026년 2월 9일부터 24일까지 16일간이다.
드론은 왜 활용하나
인력 접근이 어렵거나 육안 확인이 힘든 사각지대까지 감시하기 위해서다.
위반이 확인되면 어떻게 되나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하늘 위 환경 감시단’ 띄운다… 설 연휴 드론 특별감시」(2026-02-0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