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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환경사업장 대상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보

김포시가 환경 공무원을 사칭해 금품이나 장비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를 알리고 사업장에 주의를 당부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8-13수정 2026-09-08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2팀
김포시, 환경사업장 대상 공무원 사칭 사기 주의보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2026년 8월 13일 김포시 사칭 주의보 발령
  • 환경지도과 031-980-5651·980-5680 문의
  • 피해 신고는 112 또는 환경지도과로
  • 주요 표적은 영세 환경오염배출사업장

김포시가 8월 13일 관내 환경오염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시청 환경 공무원을 사칭해 금품이나 장비 구매를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발생했다며 사업장의 주의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사칭범은 주로 영세한 환경오염배출사업장에 전화를 걸거나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접근한다. 다가올 환경 지도·점검에서 지적 사항이 없도록 해주겠다며 돈을 요구하거나, 강화된 법령에 따라 특정 방지시설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며 특정 업체 장비를 먼저 사도록 유도하는 수법이다.

확인해야 할 사실

시는 김포시 환경 공무원이 어떤 경우에도 사업장에 금품이나 후원금, 발전기금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특정 업체의 장비나 약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업체를 알선·추천하는 일도 없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관련 법령 개정이나 지원사업 안내는 공문서나 김포시청 홈페이지(www.gimpo.go.kr) 고시·공고란을 통해서만 전달된다. 전화나 문자로만 안내하며 즉시 입금을 요구하면 사기일 가능성이 크다.

의심되면 이렇게

방문자 신원이 의심스러우면 김포시청 환경지도과(031-980-5651, 980-5680)로 연락해 담당자 재직 여부와 점검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사칭 범죄가 신뢰 훼손과 경제적 피해로 이어진다고 우려했다.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거나 유사 사례를 발견하면 112나 환경지도과에 즉시 신고하면 된다.

대상
김포시 관내 환경오염배출사업장 운영자
신청·참여
의심스러운 방문자나 전화를 받으면 김포시청 환경지도과(031-980-5651, 980-5680)에 담당자 재직 여부와 점검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 사례를 발견하면 112나 환경지도과에 신고하면 된다.
장소
김포시청 환경지도과
문의
2팀 031-980-5655

자주 묻는 질문

공무원이 금품이나 후원금을 요구하면 어떻게 하나

환경 공무원은 금품·후원금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환경지도과나 112에 신고해야 한다

법령 개정 안내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

공문서나 김포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서만 안내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환경오염배출사업장 대상 ‘공무원 사칭 환경 점검’ 주의보 발령」(2026-08-13)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