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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664농가 지원하고 3월20일 종료

김포시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사업을 3월20일 마무리했다. 올해 664농가 884필지 107ha에 파쇄를 지원했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3-26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담당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사업.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1월19일~3월20일 파쇄지원단 운영
  • 745농가 신청 중 89%인 664농가 884필지 107ha 지원
  • 예산 약 1억1900만원(시비 1300만원 포함)
  • 2인1조 5개팀 운영
  • 작년 612농가 대비 지원 규모 약 10% 증가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가 지난 1월19일부터 운영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사업을 3월20일 종료했다. 두달여간 664농가 884필지 107ha에서 파쇄 작업이 이뤄졌다.

이 사업은 수확 후 남은 영농부산물을 태울 때 나오는 미세먼지와 산불 위험을 줄이기 위해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산림청·농촌진흥청이 함께 추진하는 정책이다. 김포시는 올해 인건비 명목으로 시비 약 1300만원을 추가로 편성해 국비를 합쳐 총 1억1900만원가량을 사업에 투입했다.

어떻게 운영됐나

농업기술센터는 2인1조 5개팀을 꾸려 지난해 12월 접수된 745농가 신청 가운데 약 89%인 664농가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 산과 가까운 농지나 고령 농업인을 우선순위에 뒀다. 지원 대상에서 빠진 농가는 신김포농협이 무상으로 빌려주는 파쇄기를 이용해 직접 파쇄 작업을 했다.

올해는 1년생 밭작물 재배지를 중심으로 지원 규모를 넓히면서 대상 농가·필지·면적이 지난해(612농가 717필지 89ha)보다 약 10% 늘었다.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파쇄지원단의 노고와 농업인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했다.

일정
01.19 ~ 03.20
대상
영농부산물 파쇄를 신청한 김포시 농가
신청·참여
파쇄 지원 신청은 매년 12월 김포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031-5186-4363)에서 접수를 받으며, 산 인접 농지나 고령 농업인이 우선 선정된다.
장소
김포시농업기술센터, 신김포농협
문의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3

자주 묻는 질문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농가는 어떻게 하나

신김포농협이 무상으로 지원하는 파쇄기를 이용해 직접 파쇄 작업을 했다.

사업 예산은 얼마인가

국비를 포함해 약 1억1900만원이며 이 중 시비 인건비가 약 1300만원 추가됐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파쇄지원단 운영 마무리」(2026-03-2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