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자 안전교육 실시
김포시농업기술센터가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핵심 정리
- 2026년 1월15일 안전보건교육 실시
- 대상: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원
- 주최: 농업진흥과 농기계팀
- 주요 재해유형: 장비 상하차·신체 끼임
- 지급 예정: 안전화·안면보호구·소화기·고정끈
김포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재준)는 지난 1월15일 영농부산물을 파쇄하는 작업자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파쇄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를 미리 막기 위해 마련됐다. 작업 전 위험성평가로 위험요인을 찾아내고 방지대책을 세워 근골격계 질환도 예방하려는 목적이다.
교육 내용
농업진흥과 농기계팀이 진행한 이날 교육에서는 파쇄 작업 중 흔히 발생하는 장비 상하차 사고와 신체 끼임 사고에 대한 안전 이론과 실습이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토의를 거쳐 위험성평가표와 일일 점검일지 평가표를 직접 작성했다.
안전장비 지급 예정
교육에서 확인된 위험요인에 대응해 시는 작업자들에게 안전화와 안면보호구 등 보호장비를 지급할 계획이다. 화재와 전복 사고를 막기 위한 소화기와 고정끈도 함께 제공된다.
심성규 기술지원과장은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 일정
- 01.15
- 대상
-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에 종사하는 농업인·근로자
- 장소
- 김포시농업기술센터
- 문의
- 기술지원과 생명작물팀 031-5186-4363
자주 묻는 질문
교육은 언제 실시됐나
2026년 1월15일 실시됐다
어떤 안전장비가 지급되나
안전화, 안면보호구, 소화기, 고정끈 등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영농부산물 파쇄 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2026-01-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