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소규모 건설현장·제조업체 안전점검 3월23일 시작
김포시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소규모 건설현장·제조업 사업장을 순회 점검하는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3월23일부터 연말까지 진행한다.

핵심 정리
- 노동안전지킴이 3월23일부터 연말까지 활동
- 대상 50억원 미만 건설현장, 50인 미만 제조업
- 작년 산재 끼임213건 떨어짐128건 넘어짐89건
- 문의 일자리정책과 031-980-2277
김포시 소재 소규모 건설현장과 제조업 사업장에 대한 안전 점검이 3월 23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된다. 김포시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과 함께 운영하는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가 이날부터 현장 순회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공사금액 50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과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이다. 2021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올해는 중대재해가 잦은 소규모 건설현장과 축사, 태양광 설치공사장을 우선 방문한다.
지난해 산재 현황
시에 따르면 지난해 관내에서는 끼임 213건, 떨어짐 128건, 넘어짐 89건의 산업재해가 발생했다. 지킴이는 이 같은 사고 유형에 맞춰 현장별 위험요인을 점검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를 살피고,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개선을 지도한다. 아울러 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시는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산업안전공단과 함께 건설현장 안전정보를 담은 '피(P)맵'을 만들고, 지킴이와 상시 연락할 수 있는 '지(G)-퀵 패스' 체계도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위험까지 살피겠다"고 말했다.
문의는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031-980-2277)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03.23 ~ 12.31
- 대상
- 김포시 소재 소규모 건설현장·제조업 사업주 및 노동자
- 장소
- 김포시
- 문의
- 일자리정책과 일자리정책팀 031-980-2277
자주 묻는 질문
점검 대상 현장은 어디인가
50억원 미만 건설현장과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이다.
지킴이 활동 기간은 언제까지인가
3월23일부터 연말까지 순회 점검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 본격 추진」(2026-03-20)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