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2콤팩트시티 5만1500세대 확정, 원도심은 뉴빌리지사업 정비
김포시가 한강2콤팩트시티 지구지정과 원도심 뉴빌리지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주거지 정비에 나섰다.

핵심 정리
- 한강2콤팩트시티 731만㎡에 5만1500세대 공급
- 2024년 7월31일 지구지정, 2033년 준공 목표
- 뉴빌리지사업 5년간 약252억원 투입
- 장릉·사우동 노후주거지 타운하우스로 정비
- 거점시설 2곳에 주차 86면 확보
경기 김포시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지구지정과 국토교통부 뉴빌리지사업을 통해 신도시 확장과 원도심 정비를 함께 추진한다. 뉴빌리지사업은 올해 말부터 본격 시행된다.
한강2콤팩트시티, 5만1500세대 추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는 양촌읍, 장기동, 마산동, 운양동 일원 731만1000㎡ 부지에 5만1500세대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지구 사업이다. 기존 한강신도시와 합치면 전체 면적은 1817만㎡, 가구수는 12만1000가구 규모가 된다. 2024년 7월31일 지구지정이 이뤄졌고 올해 7월 지구계획 승인 신청이 완료됐다. 분양공고는 2030년, 사업 준공은 2033년으로 예정돼 있다.
원도심은 타운하우스형으로 정비
김포시는 국토부 뉴빌리지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2024년 말 국·도비 180억원을 확보했다. 올해부터 5년간 국비 150억원, 도비 30억원 등 약 252억원을 투입해 장릉 주변과 사우동 김포고·김포여중 인근 저층 노후 주거지를 세대당 1대 수준 주차공간을 갖춘 타운하우스로 바꾼다. 연면적 1750㎡ 규모 공동이용시설과 390㎡ 규모 생활체육센터가 들어서며, 거점시설 2곳에 주차면 86면이 새로 확보된다. 도로·골목길 정비와 집수리 지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보안등 설치도 함께 이뤄진다.
시는 이와 별도로 대곶면 거물대리 일원에 총사업비 6조원 규모 김포환경재생혁신복합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도심항공교통(UAM) 관련 조례 제정과 유관기관 업무협약도 진행하고 있다.




- 장소
- 양촌읍, 장기동, 마산동, 운양동, 장릉, 사우동, 대곶면 거물대리
- 문의
- 보도관 031-980-2957
자주 묻는 질문
한강2콤팩트시티는 언제 완공되나요?
2030년 분양공고를 거쳐 2033년 사업 준공을 목표로 한다.
뉴빌리지사업 대상지는 어디인가요?
김포 장릉 주변과 사우동 김포고·김포여중 인근 저층 노후 주거지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시 민선8기 4년 ⓶ 김포경제 새 판 열었다] 김포, 이제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2025-12-01)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