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절차 시동…LH, 토지·물건조사 통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부지에서 LH가 토지·물건조사 출입통지 안내문을 발송했다. 지장물 조사는 올 하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핵심 정리
- LH, 토지·물건조사 출입통지 안내문 최근 발송
- 지장물 조사 올 하반기 착수 예정
- 사업부지 730만㎡, 5만1540세대 공급 계획
- 2024년 7월 공공주택지구 지정
- 2025년 7월 국토부에 지구계획 승인 신청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부지 주민을 대상으로 토지 및 물건조사를 위한 출입통지 안내문을 최근 발송했다. 지장물 조사는 올 하반기 착수될 예정으로, 협의보상 등 후속 절차의 준비 단계에 해당한다.
이번 조치는 지하철 5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로 사업 추진에 힘이 실린 가운데 나왔다. 김포시는 그동안 지구 내 대책위들과의 면담을 통해 주민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행위제한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고 있는 주민들이 신속히 보상받을 수 있도록 LH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지난해 5월과 7월 두 차례 공문을 보냈고, 8월에는 LH 진주본사를 직접 방문해 조속한 보상과 김포사업단 신설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제출했다.
LH는 최근 조직 확대와 전담 인력 배치를 마쳤다. 앞서 올해 2월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와 3월 대책위 간담회에서는 상반기 중 용역업체를 선정하고 하반기 지장물조사에 들어가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사업 개요
김포한강2콤팩트시티는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약 730만㎡ 부지에 5만1540세대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이다. 2024년 7월 공공주택지구로 지정됐고, 2025년 7월 국토교통부에 지구계획 승인을 신청했으며, 올해 1월부터 관계기관 협의가 진행 중이다.
- 대상
-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사업지구 내 거주 주민
- 장소
- 양촌읍, 장기동, 마산동, 운양동
자주 묻는 질문
지장물 조사는 언제 시작되나?
올해 하반기 시작될 예정이다.
사업지구는 어느 지역을 포함하나?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이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2026-04-0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