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뉴스 gimponews.com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출범…분기별 논의

김포시가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사업의 민·관·공 협의체를 출범시켜 보상과 재정착 등 주요 현안을 정기 논의한다.

김포뉴스 편집팀2026-04-16수정 2026-09-12근거: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1차회의(2026.4.15.)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1차회의(2026.4.15.). 사진=김포시

핵심 정리

  • 민관공 협의체 2026년 4월15일 출범
  •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약 730만㎡ 부지
  • 총 5만1540세대 공급 공공주택지구
  • 협의체 3개월마다 1회 개최 원칙
  • 참여기관: 행정기관·LH·주민대표(대책위 연합)

김포시가 15일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사업의 민·관·공 협의체를 출범시켰다고 16일 밝혔다. 협의체에는 관계 행정기관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지구 내 대책위원회 연합으로 구성된 주민대표가 참여한다.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는 양촌읍·장기동·마산동·운양동 일원 약 730만㎡ 부지에 5만1540세대를 공급하는 공공주택지구 조성 사업이다.

분기마다 논의, 필요시 추가 개최

협의체는 3개월에 한 번 여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구성원 간 협의를 거쳐 필요하면 더 열 수 있다. 회의에서는 사업 일정과 개발계획 설명, 보상 절차와 방법, 주민 재정착 방안 등이 정기 논의 대상에 오른다.

주민에게 달라지는 점

지구 내 주민은 보상과 이주, 재정착 계획 등 사업 추진 상황을 협의체를 통해 주기적으로 안내받고 의견을 전달할 창구를 갖게 된다. 시는 이 과정에서 나오는 의견을 반영해 갈등을 사전에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15일 열린 1차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 방향과 주요 논의 안건이 공유됐다. 시 관계자는 협의체가 "실질적 문제해결 협력 창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일정
04.15
대상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사업지구 주민(대책위 연합)
장소
양촌읍, 장기동, 마산동, 운양동

자주 묻는 질문

협의체는 얼마나 자주 열리나요?

3개월에 한 번 여는 것을 원칙으로 하며 필요시 추가로 열린다.

협의체에 누가 참여하나요?

관계 행정기관, 사업시행자 LH, 지구 내 대책위 연합 주민대표가 참여한다.

어떤 안건을 논의하나요?

사업 일정과 개발계획, 보상 절차·방법, 재정착 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한강2 콤팩트시티, 민·관·공 협의체 공식 출범」(2026-04-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