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금쌀, 유럽·카자흐스탄에 첫 수출…12월 47톤
김포시와 신김포농협이 2025년산 김포금쌀 47톤을 12월 중 유럽과 카자흐스탄에 처음 수출한다.

핵심 정리
- 2025년산 김포금쌀 47톤, 12월 유럽·카자흐스탄 수출
- 유럽·중앙아시아(카자흐스탄) 수출은 이번이 처음
- 12월15일 신김포농협 RPC서 수출 선적식 열림
- 2015년 대만, 2023년 미국으로 수출국 확대
- 문의 농업정책과 유통팀 031-5186-4283
김포시와 신김포농협(조합장 박호연)이 2025년산 김포금쌀(참드림) 47톤을 12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유럽과 카자흐스탄에 수출한다. 김포금쌀이 유럽과 중앙아시아 시장에 나가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포금쌀은 2015년 농협쌀 수출공동브랜드 'K-RICE'에 선정되면서 신김포농협을 통해 대만으로 첫 수출길을 열었다. 2023년에는 미국으로 수출국을 넓혔고, 올해 초에는 쌀 부족을 겪는 일본 시장 진출을 위한 협의도 진행했다.
선적식에 30여 명 참석
지난 12월 15일 오후 3시 신김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에서 수출 선적식이 열렸다. 김포시장과 시의장, 시의원, 농업기술센터 소장, 신김포농협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올해 전국 쌀 대축제 대통령상 수상 사실을 언급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호연 신김포농협 조합장은 "고품질 쌀만 선별했다"고 설명했다.
수출 관련 문의는 김포시 농업정책과 유통팀(031-5186-4283)으로 하면 된다.
- 일정
- 2025-12-15
- 장소
- 신김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RPC)
- 문의
- 농업정책과 유통팀 031-5186-4283
자주 묻는 질문
김포금쌀은 어디로 수출되나
12월 중 두 차례에 걸쳐 유럽과 카자흐스탄으로 수출된다.
이번에 수출되는 물량은 얼마나 되나
2025년산 참드림 47톤이 수출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포금쌀, 유럽 및 카자흐스탄에 첫 수출」(2025-12-16)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