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어린이보호구역 140곳 안전시설 개선 추진
김포시가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에 경기도 선행도민상을 전수하고,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40개소의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핵심 정리
- 10월 27일 시청 소통실서 선행도민상 전수
- 어린이보호구역 140개소 안전시설 개선 추진
- 대곶초교 통학로에 학교숲 복원사업 병행
- 담당부서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김병수 김포시장이 10월 27일 김포시청 소통실에서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에 경기도 선행도민상을 전달했다. 이 상은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 지도와 스쿨존 캠페인 등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단체나 개인에게 수여되며, 전수식에는 시장과 연합회 임원, 교통정책과 관계자가 함께했다.
어린이보호구역 140곳 시설 개선
김포시는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40개소를 대상으로 미끄럼방지포장, 1등급 방호울타리 설치, 노란색 신호등 정비 등 보행자 중심 안전시설 개선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통학시간대 혼잡 완화와 사고 예방을 위해 신호·과속 단속 카메라, 노란색 횡단보도와 노면표시 정비도 함께 진행된다.
대곶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 통학로 조성사업에는 학교숲 복원사업이 병행돼 통학환경을 다듬고 있다. 시는 앞으로 주요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보행자 방호울타리 확충, 과속방지턱 설치, 안전표지판 정비 등 맞춤형 사업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수 시장은 이번 수상과 관련해 "개선 효과를 체감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 부서는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031-980-2464)이다.
- 일정
- 2025-10-27
- 장소
- 김포시청 소통실, 대곶초등학교
- 문의
- 교통정책과 교통물류정책팀 031-980-2464
자주 묻는 질문
이번 상은 누가 받았나?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가 경기도 선행도민상을 받았다.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몇 곳에서 진행되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 140개소를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이 기사는 김포시 보도자료 「김병수 김포시장, 김포녹색어머니연합회 경기도 선행도민상 전수」(2025-10-29)의 사실관계를 근거로 김포뉴스 편집팀이 AI 도구의 도움을 받아 새로 작성했습니다. 원문은 그대로 싣지 않으며, 수치·일정은 원문과 담당 부서 안내가 우선합니다. 편집 기준






